호흡기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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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CO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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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은 비가역적인 기류제한을 특징으로 하는 폐질환으로서 만성 염증에 의한 기도와 폐실질 손상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만성 염증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흡연이지만 직업적 노출, 실내 오염, 감염 등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심각한 사회 경제적 영향을 미치며 일반적으로 계속 진행되지만 예방과 치료가 가능합니다. 급성 악화가 자주 발생하고 정상인에 비해 동반질환이 흔하여 COPD의 중증도와 예후에 영향을 미칩니다. 진단은 폐기능검사에서 비가역적인 폐쇄성 장애를 보이면 진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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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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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은 폐에 염증이 일어나는 반응을 말합니다. 원인으로는 세균을 통한 감염이 가장 많으며, 바이러스, 균류, 또는 기타 미생물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드물게는 알레르기 반응이나 자극적인 화학 물질을 흡입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노인이나 어린아이, 전신상태가 안 좋은 환자들, 기침 반사가 약한 사람들에게는 흡입성 폐렴이 잘 생깁니다. 

세균이 원인인 경우는 항생제로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항생제가 생기기 전에는 50~90%가 사망할 정도로 위험한 질환이었으나 오늘날에는 적절한 의학적 치료로 폐렴 환자의 95% 이상이 회복됩니다. 그러나 일부 저개발 국가에서는 폐렴이 여전히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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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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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핵은 결핵균의 폐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병입니다. 폐결핵 환자가 기침할 때에 가래에 결핵균이 섞여 나가 공기 중에 떠다니다가 건강한 사람의 폐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폐에 들어온 결핵균이 바로 병을 일으키는 경우를 일차성 결핵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들어온 결핵균이 병을 일으키지 않고 몸 안에 숨어 있다가 병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를 이차성 결핵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아이들에게는 일차성 결핵이, 어른들에게는 이차성 결핵이 흔합니다. 즉, 우리나라의 어른이 걸린 폐결핵은 어렸을 때 몸안에 들어와 있던 결핵균이 저항력이 약해졌을 때 병을 일으킨 것이 대부분입니다. 초기 증상으로는 피로감과 신경예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발열도 있을 수 있으며 가끔씩 피가 섞인 가래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중증 이상의 결핵에서는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폐결핵의 진단은 흉부 X-선 검사와 객담에서 결핵균을 검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방법은 크게 약물치료와 외과적 치료가 있습니다. 항결핵제는 개별약제에 대한 내성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약제를 동시에 사용하는 병합화학요법을 채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결핵은 적절한 치료로 완치 가능한 질병이며 최소한 6개월 이상의 장기적이고 중간에 중단이 없는 규칙적인 약물 복용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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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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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이란 폐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합니다. 폐 자체에서 발생하거나(원발성 폐암) 다른 장기에서 생긴 암이 폐로 전이되어 발생하기도 합니다. 폐암의 종류는 암세포의 크기와 형태를 기준으로 비소세포(非小細胞) 폐암과 소세포 폐암으로 구분합니다. 

폐암 가운데 80~85%는 비소세포암인데, 이것은 다시 편평상피세포암, 선암(샘암), 대세포암 등으로 나뉩니다. 폐암의 가장 중요한 발병 요인은 흡연입니다. 여기에는 간접흡연까지 포함됩니다. 이 같은 생활 요인 외에도 석면, 비소, 크롬 따위 유독성 물질에의 장기적 노출(직업적 요인), 우리 주변을 떠도는 벤조피렌을 비롯한 발암물질과 우라늄, 라돈 같은 방사성물질의 영향(환경적 요인), 그리고 가족의 병력(유전적 요인)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관여하여 발생합니다. 폐암 예방법 중 가장 확실한 것은 금연입니다. 약 90%의 폐암은 금연만으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 방금 말한 환경적, 직업적 요인들을 가능한 한 피하거나 줄이는 것이 필요하며, 어느 암에서나 마찬가지지만 영양 섭취를 균형 있게 하여 몸의 저항력을 기르는 일 또한 중요합니다. 폐암을 일찍 발견하면 당연히 완치 가능성이 커지나, 아직은 확실하게 정립된 폐암의 조기 검진 방법이 없습니다. 폐암 초기에는 전혀 증상이 없으며,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도 일반 감기와 비슷하게 기침이나 객담 같은 증상만 나타나는 수가 많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증상으로는 피 섞인 가래나 객혈, 호흡곤란, 흉부 통증, 쉰 목소리, 상대정맥 증후군, 뼈의 통증과 골절, 두통, 오심, 구토가 있습니다. 폐암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보일 때는 흉부 X선촬영(X-ray)이나 전산화단층촬영(CT), 객담검사, 기관지내시경검사, 경피적 미세침흡인세포검사(세침생검술) 등을 통해 폐암 여부와 진행 정도를 판단합니다. 

폐결핵 같은 질환은 흉부 X선 촬영(X-ray)에서 폐암과 비슷하게 나타나므로 조직검사를 통해 감별 진단해야 합니다. 폐암의 치료 방법은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요법 등인데 병기에 따라, 그리고 환자 개개인의 전신 상태와 치료 적응도에 따라 요법의 선택과 조합이 달라집니다.